2025년 01월 10일 금요일 맑음
주요한 일 : 황토방불피우기,화목자르기,곰국고기포장,주민대장정리

 

올 겨울 최고로 춥다고 긴급재난문자가 날아온다.

춥기는 춥지만 낮이 되니 많이 풀려 작업을 할 만 했다.

 

춥다는 예보에 그동안 방치해둔 황토방에 올해 처음으로 불을 지폈다.

 

남아 있는 화목을 모두 자르기 위해 톱 가까이로 옮겨놓고 점심을 먹고 바로 작업을 시작하였다.

햇볕이 비치는 시간에 부지런히 작업을 하여 끝을 내고 나니 해가 진다.

정리는 다음으로 미루고 작업을 마무리했다.

마지막 화목자르기

 

마눌님이 어제부터 핏물을 뺀 곰거리를 삶아서 고기만 따로 빼서 식흰다음 한번에 먹을 양으로 200g씩 나누어 담아 진공포장을 했다.

 

구자성이장이 면사무소로 부터 주민명단이 왔다며 보내왔는데 세대주기준으로 성명과 주소만 작성이 되어 있어 동거인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지만 일단 엑셀로 만들어 입력을 완료했다.

기존에 가지고 있는 명부와 대조하여 전화번호등을 추가하여 구자성에게 전달하기 위해 프린트를 하였다.

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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